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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6월 25일 북가주에서 참전용사를 위한 감사잔치에 북가주 해병대 전우회장을 비롯하여 기수단을 파견하려 우리의 위상을 높였습니다. 이번 행사에는 총영사를 비롯하여 약 400명의 북가주 지역 미군, 한국군 참전 용사들이 참석하였습니다.